<ESG GIFT> 글로우씰(Glow Seal) 인증 ESG 키트/제품 2탄 공개

저희 ESG지속가능연구소 기프트 분과위원회에서는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선물과 기념품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기업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구매하시는 여러 굿즈에 ESG 의미를 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5월호에는 ESG지속가능연구소가 환경단체인 기후PD와 함께 운영하는 ESG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평가기준인 '글로우씰' 인증 제품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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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지속가능연구소(소장: 김수철)가 지난해 10월 출범이후 국내 최초로 환경단체인 기후PD와 함께 개발했던 소비자관점의 평가기준인 ‘글로우씰’을 적용하여 인증된 제품 6종을 새롭게 선정, 발표했다. 이번 인증평가는 올해 1월 10개 인증제품을 선정한데 이어 두 번째이다. 


지난 1월 창간호에서 처음 소개된 ‘글로우씰(Glow Seal)’은, ESG가 유행인 요즘 시기에 시중에 경쟁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ESG 굿즈들에 대한 소비자 관점에서 고안된 평가기준으로서, 단순히 공급자 중심의 친환경적인 마케팅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ESG 가치를 제품에 담았는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평가기준이며, 이른바 ‘그린워싱’을 방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제품에 ‘글로우씰’ 인증이 부여되기 위해서는 환경적 가치(예: 자원 절감, 재활용 소재 사용), 사회적 가치(예: 사회적 기업 연계, 취약계층 고용), 소비자 가치(예: 안전성, 실용성, 사용 만족도)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번 평가작업은 기업용 굿즈 유통 전문기업인 ㈜크리비즈가 제품을 소싱하여 평가단에 의뢰하였으며, 지난 3월과 4월에 거쳐서 기후PD에 소속된 환경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참가하여 고객만족도 평가방식으로 널리 활용되는 ‘순고객추천지수’라고 일컫는 NPS(Net Promoter Score)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과거에 인권이나 소비자 기만 등의 문제가 있었던 제품은 인증 대상에서 원천 배제하거나 감점 처리함으로써 공신력을 높였다.


이번에 발표된 6종의 인증 제품은 키트형 4종과 단품형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실제 생활 속에서 쓰임새가 높을 뿐 아니라 ESG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요소를 충실히 갖춘 제품들이다.


ESG지속가능연구소 김수철 소장은 글로우씰이 지속가능한 굿즈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인증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번 2차 인증은 그 시작점이자 또 다른 진화를 의미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과 연결된 실질적인 ESG 실천 수단으로서 굿즈 시장을 선도하는 시도인 것이다.

 

아래 카탈로그에서 상품 설명과 이미지를 자세히 볼 수 있으며, B2B몰인 기프트사파리(giftsafari.co.kr)에서 직접 상담하고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문의처로 연결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031-8064-1580, harry@cre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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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폐기물, 재생 플라스틱, 폐목재 등

산업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제작된 사무용 키트.

단순히 재료를 재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사무실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성품으로 채워져 있어

환경적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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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된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으로 구성.

손잡이가 있는 앞접시, 정리함, 머그잔, 채반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들을 모아

‘버려지는 자원도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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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재를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 칫솔과

식물성 원료로 제조된 치약, 마우스워시, 구강 스프레이로 구성.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한 구강관리뿐 아니라 윤리적 소비까지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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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자립 브랜드 ‘발그래’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든 디퓨저와

샤워 비누, 향기 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적 기업의 자립을

돕고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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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감귤오일을 원료로 하여

화학 성분 없이 만든 100% 천연 아로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산 방식은 지역 상생을 실현하고,

동시에 사용자에게는 자극 없는 힐링 아이템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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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플라스틱 장난감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블록으로,

셀룰로오스 기반의 신소재(CXP)를 사용해 제작.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자 교육 도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제품 자체가 ‘지속가능성 교육’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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